2007年1月23日 (火)

blogpet

"kenchana"가 한국어를 말했어요!!

놀랐어요. 너무 기뻐요!! ㅠ.ㅜ

이런거 말해줘.안타카 사랑해!ㅋㅋㅋ

안타카 사랑해!안타카 사랑해!안타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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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1月21日 (日)

김치찌개

오늘 김치찌개를 먹었어요.

우리집의 김치찌개는 된장을 넣어요.

너무 맛있어요.

한국사람에게는 믿을수 없을지도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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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 愛してる

このブログを訪問する人の、検索ワードを見てみると、いつも『韓国語 愛してる』または『愛してる 韓国語』でヒットしてる人が必ずいるようです。

恋人が韓国人で、想いを伝えたい人なのかなぁ・・・って思っていたんですけど、

本当にいつになってもその検索ワードは登場するんですね。。

そこで、お教えしましょう!!好きな人に愛を伝えたいあなたに・・・

韓国語で、『愛してる』は、『사랑해』<サランゲ>です!

少し丁寧に言うのであれば、『사랑해요』<サランゲヨ>です!

って、ほとんどの人は知ってますよね。

ちなみに『사랑』は『』です。

恋人のことは、『여자친구』『남자친구』<ヨジャチング><ナムジャチング>
または、『애인』<エイン>です。エインは、漢字では『愛人』と書きます。

『여자친구』や『남자친구』は、友達と言う意味でも使いますので、『애인』が、誤解がないかも。。
でも日本人には誤解されるかも。。『愛人いますか?』なんて聞かれた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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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1月13日 (土)

・・・って。

韓国語と日本語で、すごく似ていて面白いなって、思う言葉があります。

それは、伝聞の『대 <テ>』

例えば、

つまんないっ。  재미 없대 <チェミオプ・・>

両方とも『・・・テ』なんですよね。似てる!というか、同じです。@_@b

ちなみに、これは、『フルハウス』で、自分のシナリオをつまんないと言われて落ち込んでるジウンがつぶやいた言葉。

もうひとつ。

だめじゃない! 안되잖아! <アンドェジャナ?>

これも同じじゃないですか?

うーん、韓国語と日本語、奥が深いなぁ。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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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19日 (火)

キシリトール

韓国のおみやげにキシリトールガムをもらって思い出したお話し。

韓国のキシリトールガムのパッケージには
『자일리톨』と書いてあります。発音は『ジャイリトル』です。

英語表記は『XILITOL』日本語では『キシリトール』ですよね。

で、『ジャイリトル』という韓国読みがおかしいと思い、先生に聞いたんですが
やはり韓国では、そう発音する、ということで、
「絶対、キシリトール!」「ジャイリトル!」みたいな言い合い?になったんですが

そこに、オーストラリア出身の人がちょうどやってきたので
ガムのパッケージを見せて「発音してみて!」とお願いしたら・・・

『ジャイリトル』

と発音したのでした。T_T 完敗。。。。。

(ただ、キシリトールは多分、北欧?のほうの発音に近いと思うので、どっちが勝ちっていうことはないんですけどね。。^^;)

前置きは長かったんですが、他の例では、韓国語の発音は、日本のカタカナ英語よりもはるかにネイティブの発音に近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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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17日 (日)

変な名前?<サムシク>

『キムサムスン』で、サムスン(キム・ソナ)がジノン(ヒョンビン)のことを、『サムシク』と呼ぶんですが、これがよくわからなくて、先生に聞いてみました。

『サムシク』とは、『三食』のことで、昔満足にご飯が食べられなかった時に、三食ちゃんと食べられるように、とつけた名前だそうです。
だから、三食食べられない人が少ない現在では、ちょっと馬鹿にされるような、ダサい?名前ってことになるようです。

『韓国人はご飯が大事でしょ?だからこういう名前をつけたんだよ』って話してくれる先生を見て、(あなたもネ!)と心の中でうなづいてしま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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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15日 (火)

韓国語スラング3

『宮』14話で、ユルがチェギョンに「学校サボろうか?」と誘いましたが、その時の言葉が

『우리 학교 뗑뗑 칠까?』 『우리 학교 땡땡이칠까?』 Photo_l_19
(うーん、綴りは微妙。。違ってるかも?)訂正いたします(daiさん、テンキューベリーカムサ!)

サボることを、『テンテンイチダ땡땡이치다)』というそうです。
째다』も、同様に使われるそうです。

もちろん、スラングなので辞書には載っていません。昨日たまたま習って、今日宮14話を見たので、まさにタイムリーでした!

授業終了の鐘を自分で鳴らしちゃうっていう意味でしょうか?

最近、ユルがいい感じですね。いくら不器用とは言っても、シンのような態度では・・・アンデ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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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7月 7日 (金)

nakata.net.のヒデメール

中田選手が現役を引退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が、その中田選手のメッセージが、彼のHPに掲載されています。  日本語   韓国語

本当にカッコいい!生き方が。これからの人生でもサッカー以上の軌跡を残してくれることでしょう。

***** 韓国語のヒデメール *****

인생은 여행이며, 여행 또한 인생이다
“人生とは旅であり、旅とは人生である”

~1985년12월1일 - 2006년6월22일~

내가 ‘축구’라는 여행을 떠난 지도 대략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군.
8살의 겨울, 추운 하늘이 펼쳐지던 내 고향 야마나시현(山梨)의 한 소학교 정원 구석에서 그 여행은 시작되었어.

그때는 오로지 공을 찰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좋아서 죽을 힘을 다해 골을 넣는 걸 목표로 삼았었지.
그리고, 다만 경기를 즐길 수가 있었던 거야.
게다가 축구공은 항상 내 주위에 있어주었어.

그런 여행이 이렇게도 길어질 줄은 나 스스로도 상상하지도 못했었어.
야마나시현 선발에서 칸토오지역(도쿄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선발, U-15, U-17, 청소년대표에서 J리그의 일원으로까지.
그리고, 내 축구인생의 절반이상을 보냈던 유럽에까지 그 여행은 계속되었어.

난 올림픽대표, 일본국가대표에도 들었고, 전세계 방방곡곡에서 열린 경기에 뛸 수도 있었어.

축구는 어떠한 상황에도 내 가슴 한 가운데에 서 있었어.
또한, 축구는 나에게 정말 많은 것을 선물해 주기도 했지.
기쁨과 슬픔, 친구들과 시련같은 것을 말이지.

물론, 모든 일이 순조롭고 즐겁기만 했던 것은 아니야.
하지만, 나에게 주어진 모든 일들은 하나같이 훌륭한 ‘경험’이었으며, ‘양식’이 되어 날 성장시켜 주었던 거야.

사실, 반년 전부터 이번 독일월드컵을 마지막으로 약10년간 몸담았던 프로축구선수라는 옷을 벗으려는 결심은 하고 있었어.

무슨 대단한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야. 그리고, 얼키고 설킨 이유도 있겠지.
내가 오직 할 수 있는 말이란, 프로축구라고 하는 여행을 마치고, 다시 ‘또 다른 나’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것.
그런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야.

축구는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스포츠지.
그와 더불어 수많은 팬들이 있고, 저널리스트들이 있어.
선수들은 많은 기대와 주목을 한 몸에 받는 동시에 승리를 위한 과중한 책임도 지게 돼.
때론 자신이 전지전능하다는 착각을 할 정도로 과찬을 받기도 하며, 때론 존재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비판을 뒤집어 쓸 때도 있어.

그런데, 프로가 된 이후, “축구를 좋아하나요?”라는 질문에 선뜻 “예, 당연하죠”라고 솔직하게 대답하지 못하던 나를 발견하곤 했었어.
책임을 지고 싸운다는 자부심에 커다란 감명을 받으면서도, 어린 시절 가지고 있었던 가슴벅찬 느낌은 어느새 잊혀지고 말았지.

하지만, 프로로는 최후의 경기가 된 6월22일 브라질전을 마치고도 축구가 좋아서 미칠 것 같은 나 자신을 느낄 수가 있었어.
나 스스로도 예상하지 못했을 정도로 마음 저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커다란 감정의 응어리.

그건 상처받고 않도록 고이고이 마음속에 모셔두었던 축구에 대한 어떤 것이었지.
두터운 벽으로 보호해서는 꿋꿋하게 지켜온 감정이었어.

지금까지 난 다양한 주변상황에서 이를 지켜내기 위하여, 때로는 마치 감정도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다가도 때론 일부러 정떨어지는 짓도 했었어.
그렇지만, 정말이지 맨 마지막엔 마음 속의 벽들이 무너지며 그 모든 것들이 한꺼번에 쏟아졌던 거야.

브라질전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느낀 잔디의 감촉을 가슴에 새기면서, 끓어오르는 마음을 진정시키려 했었지만, 나가는 길의 관중석 서포터들에게 인사를 하자마자 다시금 감정이 복받쳐 올랐었어.

그리고 난 결심했어.

독일의 모든 스타디움으로 찾아와서 고함을 질러대며 혼신을 다해 응원해주었던 팬들.
세계 각국 어느 경기장에서 뛰더라도 들을 수 있었던 ‘NAKATA’라는 응원소리.
정말이지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10년이라는 긴 여행을 나는 계속할 수 있었던 거야.

그 축구라고 하는 여행 중에서도 ‘일본대표팀’은 나에겐 특별한 장소였어.

마지막 경기였던 독일에서의 싸움에서는 선수들과 스텝, 그리고 팬 여러분들에게 “난 무얼 선물할 수 있을까?”만을 고민하며 플레이를 펼쳤어.

난 이번 대회의 일본대표팀의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생각했었어.
이번에 참가한 일본대표팀의 개인기량은 정말이지 훌륭한 것이었고, 게다가 스피드까지도 갖췄었거든.
다만, 하나 아쉬웠다면 자신들의 실력을 100% 발휘할 방법을 몰랐다는 것.
그걸 어떻게 끌어내도록 할지를 난 나름대로 4년간 고민했던 거지.
때론 격려와 때론 질책을, 그리고 경우에 따라선 상대를 도발하기까지 했었지.
하지만, 마지막까지도 맴버들에게 그 모든 걸 가르쳐줄 순 없었던 것 같더군.

사실 이번 월드컵에서 이러한 결과가 되어버린지라, 얼굴조차 들 수 없어.
난 지금까지 축구를 통해서 모든이들에게 뭘 보여줄 수 있었나, 어떤 감동을 전해 주었나, 일본대표의 경기를 마치고는 많은 생각을 했었지.
솔직히 난 사소한 뭔가라도 전해줄 수 있었던 것일까…
사실, 좀 자신이 없었어.

하지만,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모든 메일을 읽고, 내가 전달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일본대표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무언가를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이해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어.
그 사실을 안 지금에야, 난 프로가 되어서도 계속 지녀왔던 내 “마음가짐”이 틀린 것이 아니었음에 자신을 가질 수 있게 되었어.

아무것도 선물하지 못하고 대표팀, 그리고 축구를 그만둔다는 것은 정말이지 힘든 일이라는 걸 알아. 하지만, 내 기분을 이해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분명 차기 대표팀, J리그, 그리고 일본 축구의 장래를 든든하게 받쳐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난 지금 안심하고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하고 싶어.

지금까지 내가 품어왔던 “자부심”은 앞으로도 내 인생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자신감이 될 거야.
하지만, 이건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응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질 수 있었던 것이기도 하지.

모든 이들의 응원을 가슴에 품고, 자부심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것.

그런 결심만 있다면, 내가 여행에서 맞닥뜨릴 어떠한 역경일지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있어.

이제 새로운 여행을 시작해야겠어.

이젠 더 이상 프로선수로 그라운드에 설 일은 없겠지만, 축구 자체를 그만둔다는 일을 절대로 없을거야.
떠나는 곳에 있는 길가에서, 잔디밭에서, 그리고 조그마한 운동장에서도 나는 누군가와 말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 대신에 축구공을 주고 받겠지. 어린 시절, 그때의 벅차오르는 가슴으로 말이야.

지금까지 함께 플레이했던 모든 선수, 관계자분들과 더불어, 마지막까지 나를 믿고 응원해 준 여러분들에게 마음 속 깊은 곳의 한 마디를 전하고 싶어.

“고맙습니다”

나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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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5月 7日 (日)

シン・ヘソン

神話というグループのメンバーのシン・ヘソンっていいですよね。
(韓国のSMAPみたいな感じらしいですけど、歌はSMAPより・・・^^;)

シンヘソンは、声もいいし、歌も上手いし。神話のアルバムはあまり聞いたことはないんですけど、『101回目のプロポーズ』韓中リメイク版の放送を見たときエンディングでかかっていた曲がすごくよかったです。

Just Be My Love』 コチラ

それと、先生にもらった寄せ集め?CDの中にも入っていて、それもすごくいいです。

거울』 (鏡) コチラで1曲目(1分間のみ試聴ですが、MVはフルです)
彼のソロファーストアルバムのようです。
これって、映画かなんかなんでしょうか?チョン・ドヨンだし。うーん、知識不足

神話のHPのシン・ヘソンのアルバムのコーナーでも、『떠나지마』『같은 생각』のMV見れます。他の曲もダイジェストで聴けます。

Gallery_img1_2 ←韓国の男性にしては珍しく、アゴが細いから女の子みた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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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5月 6日 (土)

頻度の順序

何かをする時の頻度を順番に並べてみました。
上が100%で、下がほぼ0%です。(ハッキリ言って受け売りですけど・・・)^^;

いつも         :항상 ,늘 ,언제나
よく(しょっちゅう)   :자주
たまに         :가끔          +述語
ほとんどしない    :거의 안
全然しない      :전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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