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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7月 9日 (日)

東方の闘魂(東方神起)

『東方の闘魂』を聞けることができるページを苦労して見つけました。
Daumのニュース映像です。短いですが。。コチラ

フルで聴けるページもありましたが、個人のページのようでしたので。。。

最後の「・・・Koria~」が聴きたいけど ;_; (CD買うしかないのかなぁ)

*******追記******

YouTubeで見つけました!コチラ

MVなのでフルで聴けます!^^ (やっぱりフルで聴くと感動的)

あるサイトから、携帯の着メロもダウンロードして、超満足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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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7月 7日 (金)

私の名前はキムサムスン

見ました!wowowで!

キム・ソナは期待通り?ちょっとイケてない女性を、うまく表現してくれてます。
(あれで8kg太った後なら、本来はかなりきれいですよね~^^)

ヒョンビンも、いいじゃないですか?!
あんなカッコいい?(役の上では、ちょっと性格悪そうですが)男性が、年上で、ちょっと太って、モテない女の子を好きになる!っていう設定が、視聴者の共感を呼んだんですね。
でも、本当はサムスンは、パティシェとしての腕も努力で身につけ、フラれても一生懸命前向きに生きている、っていう素晴らしい面を持っているんですけどね。

011 会ったばかりで、出会い方も最悪で、お互いの印象もまだよくないけど、今後の展開に超期待!!!

←スクールにこの縫いぐるみがずっと置いてあったんですけど、サムスンのだったんですね。

wowowのサイト コチラ
韓国のドラマ公式サイト コチ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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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ジュンギ -이준기-『한마디만』

「王の男」「マイ・ガール」などで人気のイジュンギさんがデジタルCDを出しています。
(デジタルCDってムォエヨ??)

コチラで聞いてみてください。MVがありますので、フルで聴けます。

「王の男」はビデオを借りる予定なので、早く見てみたいです。(また字幕なしかもしれないんですが・・)

イジュンギの公式HP コチラ
イジュンギのミニホmピ コチラ(本人のですか??わかりません^^;)
 BGMリストに『한마디만』もありますので、聴きながらお楽しみください。
 (何故かキューティーハニーもあります)

ノム イェッポ~Leejunk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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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ata.net.のヒデメール

中田選手が現役を引退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が、その中田選手のメッセージが、彼のHPに掲載されています。  日本語   韓国語

本当にカッコいい!生き方が。これからの人生でもサッカー以上の軌跡を残してくれることでしょう。

***** 韓国語のヒデメール *****

인생은 여행이며, 여행 또한 인생이다
“人生とは旅であり、旅とは人生である”

~1985년12월1일 - 2006년6월22일~

내가 ‘축구’라는 여행을 떠난 지도 대략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군.
8살의 겨울, 추운 하늘이 펼쳐지던 내 고향 야마나시현(山梨)의 한 소학교 정원 구석에서 그 여행은 시작되었어.

그때는 오로지 공을 찰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좋아서 죽을 힘을 다해 골을 넣는 걸 목표로 삼았었지.
그리고, 다만 경기를 즐길 수가 있었던 거야.
게다가 축구공은 항상 내 주위에 있어주었어.

그런 여행이 이렇게도 길어질 줄은 나 스스로도 상상하지도 못했었어.
야마나시현 선발에서 칸토오지역(도쿄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선발, U-15, U-17, 청소년대표에서 J리그의 일원으로까지.
그리고, 내 축구인생의 절반이상을 보냈던 유럽에까지 그 여행은 계속되었어.

난 올림픽대표, 일본국가대표에도 들었고, 전세계 방방곡곡에서 열린 경기에 뛸 수도 있었어.

축구는 어떠한 상황에도 내 가슴 한 가운데에 서 있었어.
또한, 축구는 나에게 정말 많은 것을 선물해 주기도 했지.
기쁨과 슬픔, 친구들과 시련같은 것을 말이지.

물론, 모든 일이 순조롭고 즐겁기만 했던 것은 아니야.
하지만, 나에게 주어진 모든 일들은 하나같이 훌륭한 ‘경험’이었으며, ‘양식’이 되어 날 성장시켜 주었던 거야.

사실, 반년 전부터 이번 독일월드컵을 마지막으로 약10년간 몸담았던 프로축구선수라는 옷을 벗으려는 결심은 하고 있었어.

무슨 대단한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야. 그리고, 얼키고 설킨 이유도 있겠지.
내가 오직 할 수 있는 말이란, 프로축구라고 하는 여행을 마치고, 다시 ‘또 다른 나’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것.
그런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야.

축구는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 스포츠지.
그와 더불어 수많은 팬들이 있고, 저널리스트들이 있어.
선수들은 많은 기대와 주목을 한 몸에 받는 동시에 승리를 위한 과중한 책임도 지게 돼.
때론 자신이 전지전능하다는 착각을 할 정도로 과찬을 받기도 하며, 때론 존재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비판을 뒤집어 쓸 때도 있어.

그런데, 프로가 된 이후, “축구를 좋아하나요?”라는 질문에 선뜻 “예, 당연하죠”라고 솔직하게 대답하지 못하던 나를 발견하곤 했었어.
책임을 지고 싸운다는 자부심에 커다란 감명을 받으면서도, 어린 시절 가지고 있었던 가슴벅찬 느낌은 어느새 잊혀지고 말았지.

하지만, 프로로는 최후의 경기가 된 6월22일 브라질전을 마치고도 축구가 좋아서 미칠 것 같은 나 자신을 느낄 수가 있었어.
나 스스로도 예상하지 못했을 정도로 마음 저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커다란 감정의 응어리.

그건 상처받고 않도록 고이고이 마음속에 모셔두었던 축구에 대한 어떤 것이었지.
두터운 벽으로 보호해서는 꿋꿋하게 지켜온 감정이었어.

지금까지 난 다양한 주변상황에서 이를 지켜내기 위하여, 때로는 마치 감정도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다가도 때론 일부러 정떨어지는 짓도 했었어.
그렇지만, 정말이지 맨 마지막엔 마음 속의 벽들이 무너지며 그 모든 것들이 한꺼번에 쏟아졌던 거야.

브라질전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느낀 잔디의 감촉을 가슴에 새기면서, 끓어오르는 마음을 진정시키려 했었지만, 나가는 길의 관중석 서포터들에게 인사를 하자마자 다시금 감정이 복받쳐 올랐었어.

그리고 난 결심했어.

독일의 모든 스타디움으로 찾아와서 고함을 질러대며 혼신을 다해 응원해주었던 팬들.
세계 각국 어느 경기장에서 뛰더라도 들을 수 있었던 ‘NAKATA’라는 응원소리.
정말이지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10년이라는 긴 여행을 나는 계속할 수 있었던 거야.

그 축구라고 하는 여행 중에서도 ‘일본대표팀’은 나에겐 특별한 장소였어.

마지막 경기였던 독일에서의 싸움에서는 선수들과 스텝, 그리고 팬 여러분들에게 “난 무얼 선물할 수 있을까?”만을 고민하며 플레이를 펼쳤어.

난 이번 대회의 일본대표팀의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생각했었어.
이번에 참가한 일본대표팀의 개인기량은 정말이지 훌륭한 것이었고, 게다가 스피드까지도 갖췄었거든.
다만, 하나 아쉬웠다면 자신들의 실력을 100% 발휘할 방법을 몰랐다는 것.
그걸 어떻게 끌어내도록 할지를 난 나름대로 4년간 고민했던 거지.
때론 격려와 때론 질책을, 그리고 경우에 따라선 상대를 도발하기까지 했었지.
하지만, 마지막까지도 맴버들에게 그 모든 걸 가르쳐줄 순 없었던 것 같더군.

사실 이번 월드컵에서 이러한 결과가 되어버린지라, 얼굴조차 들 수 없어.
난 지금까지 축구를 통해서 모든이들에게 뭘 보여줄 수 있었나, 어떤 감동을 전해 주었나, 일본대표의 경기를 마치고는 많은 생각을 했었지.
솔직히 난 사소한 뭔가라도 전해줄 수 있었던 것일까…
사실, 좀 자신이 없었어.

하지만,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모든 메일을 읽고, 내가 전달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일본대표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무언가를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이해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어.
그 사실을 안 지금에야, 난 프로가 되어서도 계속 지녀왔던 내 “마음가짐”이 틀린 것이 아니었음에 자신을 가질 수 있게 되었어.

아무것도 선물하지 못하고 대표팀, 그리고 축구를 그만둔다는 것은 정말이지 힘든 일이라는 걸 알아. 하지만, 내 기분을 이해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분명 차기 대표팀, J리그, 그리고 일본 축구의 장래를 든든하게 받쳐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난 지금 안심하고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하고 싶어.

지금까지 내가 품어왔던 “자부심”은 앞으로도 내 인생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자신감이 될 거야.
하지만, 이건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응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질 수 있었던 것이기도 하지.

모든 이들의 응원을 가슴에 품고, 자부심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것.

그런 결심만 있다면, 내가 여행에서 맞닥뜨릴 어떠한 역경일지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있어.

이제 새로운 여행을 시작해야겠어.

이젠 더 이상 프로선수로 그라운드에 설 일은 없겠지만, 축구 자체를 그만둔다는 일을 절대로 없을거야.
떠나는 곳에 있는 길가에서, 잔디밭에서, 그리고 조그마한 운동장에서도 나는 누군가와 말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 대신에 축구공을 주고 받겠지. 어린 시절, 그때의 벅차오르는 가슴으로 말이야.

지금까지 함께 플레이했던 모든 선수, 관계자분들과 더불어, 마지막까지 나를 믿고 응원해 준 여러분들에게 마음 속 깊은 곳의 한 마디를 전하고 싶어.

“고맙습니다”

나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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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7月 2日 (日)

M-netで『宮 1話』視聴!

Gung_p09_2 やっと見ました!1話は、MVやSpecialなどから連想されるストーリーそのままです。
でも、主役のチェギョンのキャラがとってもカワイイです。ファッションもかわいいし。

高校時代が懐かしくなりますね。(ウチは時代もあるんでしょうが、セーラー服でしたけど・・)

  ***1話のあらすじ***
これは、すべてチェギョンの妄想?のようです。Photo_l_15
韓国が立憲君主国で、日本やイギリスのように統治しないが国家の象徴として崇め奉られる王家が存在したら、景福宮にその皇族の人たちが住んでいたら、そして皇太子が誰もが憧れるようなカッコいい男の子だったら・・・という設定です。

チェギョンは、美術科に通う高校3年生。専業主夫?をしている父と、母、弟の平凡な4人家族。父親は、事業に失敗してさらに友人の保証人になっていたせいで、家は借金を抱えて大変な様子。

チェギョンの学校には、皇太子であるシンが通っている。そして王位継承者の座を狙うシン従兄弟ユルが、同じ高校に転校してきた。

シンにはヒョリンという好きな女の子がいたが、彼女はバレリーナになる夢のため、シンとは友人でいたいと言われてしまう。
そしてシンとチェギョンは、二人の祖父同士が友人だったこともあり結婚の約束が決められていた。ヒョリンにふられたシンは、半ばどうでもいいような気持ちでチェギョンとの結婚を承諾。

チェギョンもまた、家族のため、いやいやながら結婚を引き受ける決心をし、一人宮中に乗り込む・・・

*********

Gung_p36 このドラマの見所は、漫画を原作にしているハチャメチャな設定とストーリー。主人公チェギョンのはじけキャラ。
そして、ふんだんに登場する宮中の様子(話し言葉や話し方も独特です)や美しい韓服などの衣装ですね。この正反対のものを登場させることによって、ビジュアル的にも内容的にも深みがあって面白いドラマになっている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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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OWの韓国映画!

キムサムスンのためにWOWOWを再契約してちょっとびっくり!
ものすごおく韓国映画の放映が増えてます。7-8月だけで、ざっとこれだけあります。

<甘い人生> <英語完全征服> <オールド・ボーイ> <オオカミの誘惑> <同い年の家庭教師> <彼女を信じないでください> <恋する神父> <コックリさん> <サマリア> <春夏秋冬そして春> <スキャンダル[R-15指定版]> <大変な結婚> <大統領の理髪師> <TUBE> <人形霊> <バンジージャンプする> <ひとまず走れ!> <ピアノを弾く大統領> <ブラザーフッド> <僕の彼女を紹介します> <マイ・リトル・ブライド> 

どうです?!多いですよね。去年契約していた時とは、大きく違います!
(一部わたしの契約では見られないものもありますが・・)
これなら、元を取れそうな気がします。

こんなのもありますね。(回し者ではあり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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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日って、今日?昨日?不明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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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7月 1日 (土)

「『ごめん、愛してる』の世界へーin YOKOHAMA」特別放送(8月予定)

KBS Worldで先日のイベントの様子(+ドラマ映像)が放送されるようです。

******(以下 KBS World トピックス)******

ドラマ『ごめん、愛してる』などで大人気のソ・ジソプが、 6月23 日(金)、パシフィコ横浜でファンミーティング「『ごめん、愛してる』の世界へー in YOKOHAMA」を開きました。ソ・ジソプの単独インタビューの映像は勿論 KBSが保有している貴重な映像もお見逃しなく!詳細に関しましては今後お知らせ致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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